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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양양 가선거구 공천 다시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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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근 이의제기로 박봉균, 전용우 공천 취소-재심 결과 5월1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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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30일(월) 10:2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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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전국동시지방선거 양양군 기초의회 가 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한 이창근 예비후보가 지난 4월17일 공천결과에 불복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에 재심의를 요청해 재심의가 받아드려졌다.
이창근 예비후보는 지난 17일 양양군기초의회 후보자 공천은 지역 민심이 심사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고 강력히 반발하며 이의 신청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기석)는 지난 17일 제16차 공천관리위원회의를 열고 양양군은 ▲가선거구 (가)박봉균▲가선거구 (나) 전용우 ▲ 나선거구 (가) 김의성▲나선거구 (나) 전양병 후보를 각각 공천 했었다.
그러나 이창근 예비후보의 공천 불복으로 제기한 재심의가 받아 들여져, 지난 17일 발표한
▲가선거구 (가)박봉균▲가선거구 (나) 전용우 기초의회 후보자 공천이 무효화 되어 다시 경선을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은 4월29일~30일 이틀간 전화 ARS를 통해 ▲박봉균▲전용우▲이창근 등 3명에 대한 경선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은 양양군기초의회 가선거구는 재심의가 되더라도 2명만 공천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은 재심의 결과를 5월1일 오전10시 도당 회의실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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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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