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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기능성버섯 가공센터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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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업비 15억원 투입, 제2그린농공단지에 연면적 1,059㎡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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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27일(금) 09:4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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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버섯 산업화의 전진기지가 될 가공센터가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양양군은 27일 양양읍 포월리 제2그린농공단지에서 기능성버섯 가공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기능성버섯 가공센터는 양양군이 농식품부 향토산업 육성사업으로 국비 등을 지원받아 생산‧유통, 제조‧가공, R&D, 마케팅 등 6차 산업으로의 집적화 및 가공식품 생산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해온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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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양읍 포월리 제2그린농공단지에서 기능성버섯 가공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 ⓒ 설악뉴스 | |
자본보조 지원공모를 통해 총사업비 15억원을 들여 양양읍 포월리 제2그린농공단지 2,826㎡ 부지에 연면적 1,059㎡ 규모의 가공센터를 건립했다.
버섯을 산물로 판매할 경우 보관에 어려움이 있으며, 가격경쟁력에서도 우위를 점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우선 6월부터 지역에서 생산한 버섯으로 다시팩, 소스, 양념류, 천연조미료, 건버섯 등을 생산‧유통하기로 했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주문자위탁생산(OEM)을 통해 연구‧개발이 마무리된 기능성 즉석죽과 고형차, 버섯육수, 즉석 냉동밥, 버섯 맛국물 팩, 맛국물 소스 등 6종의 가공제품도 시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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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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