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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강원 면허발급 대비 TF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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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양양 쏠비치에서 플라이강원 안정화 과제 논의 3차 회의 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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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0일(목) 09:5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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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한 플라이강원의 항공운송사업 면허발급에 기대가 높은 가운데, 면허발급에 대비한 안정화지원 TF팀이 20일에 양양 쏠비치에서 3차 회의를 갖는다.
플라이강원 안정화지원 TF팀은 플라이강원 면허취득 후 안정화까지 가동되며, 면허취득 후 운항증명 수검 지원, 외국인 체류형 관광인프라 구축, 강원도내 7개 권역 관광코스 개발, 공항접근 교통시스템 구축, 조종사·정비·승무원 양성을 위한 산학관 협력사업 지원을 한다.
또 청년일자리 창출 구체화 등의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강원도, 플라이강원, 양양군, 도내 대학, 운송사업조합, 한국공항공사, 강원도관광협회 등 15개 기관 24개 부서 실무자로 구성해 운영되고 있다.
20일 양양 쏠비치에서 개최되는 3차 회의에는 강원도, 양양군, 양양공항지사, 플라이강원, 플라이양양개발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OC 취득지원, 양양공항 접근 교통망 구축 등 플라이강원 안정화 24개 과제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양양군에서는 지난 10월 조직개편을 통해 공항업무 전담부서인 공항지원담당을 신설했으며, 플라이강원 설립 지원 및 공항활성화 업무를 더욱 적극적으로 수행할 방침이다.
플라이강원은 현재 2016년 12월 1차, 2017년 12월 2차 면허신청이 반려된 후 반려 사유인 수요 확보 불확실성 및 재무안정성 부족 부분에 대해 꼼꼼하고 실현가능한 대책을 완벽하게 갖추어 올해 5월 신청에 이어, 11월에 국토부에 네번째 면허신청을 한 상태다.
TCC인 플라이강원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 등 강원도 동해권역의 관광레저산업 촉진, 양양국제공항 활성화에 따른 지역경제에도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면허 취득을 두고 양양뿐만 아니라 강원도 전체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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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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