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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현남면 정자교 정비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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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7일(월) 09:2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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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2019년까지 국비 5억원 등 9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현남면 정자리 ‘군도6호선 정자교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양양군은 군도승격(94년 7월) 이전 농어촌도로 설계기준을 적용하여 가설한 교량에 대하여 현재 주변 석산 및 각종 개발사업으로 설계기준(25톤 이상) 이상의 대형차량 운행으로 사고 위험성이 많아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양양군은 ‘군도6호선 정자교 정비사업 추진계획’에 따라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였고, 2019년에 설계 검토 등을 거쳐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2019년에 추진되는 본 사업은 총사업비 9억원을 투입해 우선 사전검토를 통해 보수․보강 또는 재가설 여부를 결정한 후 설계하여 정비하게 된다.
현재 정자교는 현남면 정자리 251번지에 1993년, 통과하중 24.3톤, 교량길이는 20m, 폭 6.6m으로 가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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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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