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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여성회관 증축공사 12월 중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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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4일(화) 09:3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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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추진한 여성회관 증축공사가 이달 준공되어 교육교실을 찾는 수강생들의 교육 환경이 개선된다.
양양군 여성회관에 따르면, 여성회관 교육교실 신규강좌 개설 문의 등 교육 수요가 많지만, 강의실 확보 문제 등으로 신규강좌를 늘릴 수 없는 상황이다.
지난 2013년에 국비사업으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연간 프로그램 6강좌 및 상담실 운영)가, 2014년에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개소(한국어 수업 등 연간 20 여 프로그램 운영)하면서 여성회관 내 강의실이 부족한 상태였다.
또한, 교육교실 내 장애인 승강기가 없어 사실상 장애인 수강생이 여성회관을 이용하는 데 불편이 있었다.
이에 따라 양양군은 7억 7,000만원을 투입해 지난 6월부터 착공에 들어가 1층에서 4층까지 운행하는 장애인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고, 여성회관 3층 옥상에 총 200㎡ 규모로 강의실을 증축하여 교육교실 총 3실, 사무실 1실, 서고 2실, 남·여 장애인 화장실 2실을 확보하는 등의 공사를 이달 초에 마무리했다.
노후 배수관·홈통 교체 및 옥상 방수공사, 여성회관 전기 30kw 증설공사 실시로 지속적으로 문제가 됐던 청사 누수문제와 여성회관 및 양양어린이집 전기부족 문제를 개선하는 등 교육환경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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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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