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보행자 위한 도로 실시설계 용역
|
|
2018년 11월 29일(목) 11:15 [설악뉴스] 
|
|
|
양양군이 지역 주민의 보행 불편 해소 및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보행 편의를 제공하고자 보행자를 위한 도로 개선 사업 실시설계 용역을 실시한다.
양양군은 2천 1백여만원을 들여 서문리 390-17번지 일원에 ‘양양102호선(서문교~북평교구간) 보행자 도로 개선 사업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 대상에 포함된 보행자 보도는 폭 2m, 길이 480m 데크로드로서 용역 결과를 토대로 내년에 군비 3억원을 투입, 보행자 도로 개선 사업에 들어갈 방침이다.
양양군에 따르면 서문교에서 북평교 도로 구간에 보행자 보도가 별도로 설치되어 있지 않아 지역 주민의 교통사고 발생 등 불편사항이 잇달아 이를 해소하고자 보행자 보도 설치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한편, 11월 착공에 들어간 ‘양양 102호선(임천~서문구간) 보행자 도로공사’는 군비 2억6천8백만원을 들여 임천코아루아파트~서문교 구간에 폭 2m, 길이 227m 데크로드를 설치하는 공사로 현재 진행 중이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