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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8군당,6ㆍ25전사자 발굴유해 합동 영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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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6일(금) 13:5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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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8군단은 16일 양양군 실내체육관에서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지역주민과 장병들의 애국심ㆍ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한 '2018년 6ㆍ25전사자 발굴유해 합동 영결식’을 거행했다.
이날 영결식은 장의위원장인 육군 제 8군단장(소장 박상근) 주관으로 유해발굴 경과보고, 헌시 낭독, 추모사, 6ㆍ25참전용사 회고사 낭독, 추도사, 종교의식, 헌화 및 분향, 유해 봉송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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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뉴스 | |
8군단은 올해 유해 발굴 전 참전용사와 주민들의 제보, 전사연구, 과거 발굴 사례 등 철저한 자료조사와 고증을 거쳐 지난 5월부터 약 5개월 간 일일 120여 명 연인원 5,500여 명을 투입해 발굴 사업을 추진했다.
험준한 산악지형과 악기상의 여러 가지 불비한 여건 속에서도 군단은 13구의 유해를 발굴했고, 이외에도 탄약류 및 개인 장구류 등 2,316점의 유품을 수습했다.
합동영결식 이후 유해는 국방부 유해 발굴 감식단으로 이관돼 유전자 분석과 전사자 유품, 기록자료 확인 등의 감식 과정을 거쳐 국립현충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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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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