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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버스승차 대기소 발열의자 추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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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1일(일) 09:3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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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겨울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추위를 덜어주기 위해 다수 주민이 왕래하는 버스승차 대기소 4개소에 탄소 발열의자를 확대 설치한다.
양양군은 올해 초 양양 시내권에서도 중심가로에 위치하여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어르신들의 이용 빈도가 높은 양양읍 남문리 고려당 건너편 버스승차 대기소에 4인용 탄소 발열의자 2기를 설치 시범운영 했었다.
올해 초 이용자를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해 호응도가 높아 발열의자를 확대 설치하게 됐다.
이번에 확대 설치되는 곳은 4개소로, 양양읍 서문1리 복지회관 옆, 강현면 주청리 우리약국 앞, 현북면 하광정리 OA마트, 현남면 인구리 현남파출소 부근으로 읍면 지역 중에서 주민들의 왕래가 많은 곳으로 선정됐다.
발열의자는 탄소 소재의 원사를 사용해 전기가 공급되면 17도에서 38도까지 설정온도를 조정할 수 있으며, 전력 소모량이 낮아 일반 발열제품보다 전기료를 25% 정도 절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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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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