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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서핑기념품 개발제작 용역 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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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연어와 연계한 디자인과 6품목 12종 기념품 내년초 선보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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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4일(일) 10:0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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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서핑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서핑기념품 개발제작 용역에 들어갔다.
양양의 해변은 자연적 여건과 교통접근성의 향상에 따라 전국 최고의 서핑명소로 알려져 있어 사계절 내내 많은 서퍼들이 찾는 곳으로 부산, 제주와 함께 국내 3대 서핑 스팟으로 각광받는 곳이다.
이에 따라 양양군은 서핑의 인지도와 위상을 높이고, 서핑산업의 소재 및 컨텐츠 다양화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활용하기 위해 독창적이고 실용적인 디자인을 반영한 서핑기념품 개발이 필요했다.
양양군은 지난 10월부터 전문업체와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6품목 12종의 기념품 개발에 나선 가운데 서핑 기념품의 국내외 그래픽과 제작 사례를 조사하고, 서퍼들이 선호하는 디자인 개발을 추진한다.
이와 동시에 양양의 대표 상품인 연어를 연계한 디자인을 반드시 포함시켜 양양의 특색을 살리도록 할 방침이다.
양양군은 연말까지 기념품 디자인 및 품목을 확정하고 내년부터 시제품 개발에 들어가 서퍼와 관광객의 반응을 조사한 후 최종적으로 기념품을 제작할 예정이다.
양양군은 완성도 높은 기념품 개발을 비롯해 서핑 산업의 소재 및 컨텐츠 개발의 다양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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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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