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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복지재단,사랑의 연탄 나눔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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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어려운 이웃 300여 가구에 추운 겨울 나기 따뜻한 온기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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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2일(금) 09:3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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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복지재단(이사장 금곡 정념스님)이 지역에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진행하는 가운데
따뜻한 겨울나기 준비를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 발대식을 갖는다.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무산복지재단에서 주최하고 양양군노인복지관에서 주관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 발대식이 3일 양양군노인복지관에서 열린다.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 가운데, 어려운 형편의 이웃 3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연탄과 라면, 쌀, 김 등을 학생 및 자원봉사자의 활동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낙산유치원, 관내 초․중․고등학생 및 가족 자원봉사자들의 정성이 담긴 연탄저금통을 가져와 모으는 저금통 모금식도 함께 진행된다.
무산복지재단의 정념 이사장은 그동안 사랑의 도움 손길을 필요로 하는 지역 사회 주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감으로써 사회공헌의 진정한 의미를 새겨 왔다.
한편, 무산복지재단(이사장 금곡스님)은 관내 저소득 세대의 겨울철 난방비 부담 경감을 위해 2012년부터 매년 겨울에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어르신 경로잔치를 비롯해 문화복지회관의 무료급식소 운영으로 십년 넘게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무산복지재단은 11월 2일에는 낙산유치원 강당에서 관내 초․중․고등학생 70명에게 장학금 4천만원을 수여하고 문화체험캠프를 진행해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지원사업을 펼치는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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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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