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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동산해변 연안침식 심각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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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1일(목) 15:1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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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현남면 동산해변이 연안침식 심각 단계를 뜻하는 'D등급'을 받은 것으로 밝혀졋다.
이 같은 사실은 11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태흠 의원(자유한국당)이 전국 250개 해안지구 가운데 '연안침식 심각'을 나타내는 D등급은 총 22곳으로 모두 강원도에 있다고 밝혔다.
김태흠의원은 "양양 동산해변과 강릉 소돌해변은 2015년까지는 '보통'을 가리키는 B등급이었지만, 그동안 연안정비사업 등으로 관리하지 않아 지난해 D단계로 평가됐다"고 밝혔다.
최근 3년 사이에 전국적으로 '보통' 이상 단계에서 해안침식이 '우려' 혹은 '심각'으로 나빠진 곳 60여곳 중 강원도 9곳 들어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은 "해수부 시행 지구의 경우 전국 34곳 가운데 지난해 말까지 30곳이 준공됐거나 진행 중"이라면서도 "투입 예산을 기준으로 보면 투입된 예산은 3천637억원에 불과해 필요한 예산 8천647억원의 40%를 가까스로 넘겼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관련 예산을 확대해 재난·재해를 사전에 예방해야 한다"며 "재원 부족이 심각한 지자체 사업은 국고 보조율을 상향하거나 중앙정부 사업으로 편입해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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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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