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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권 8군단장,대장 진급해 제2작전사령관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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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1일(월) 15:2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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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황인권 8군단장이 대장으로 승진해 육군제2작전사령관으로 부임한다 | ⓒ 설악뉴스 | 황인권 육군8군단장이 대장으로 승진해 육군제2작전사령관에 내정됐다.
정부는 육군 제2작전사령관에 비육사 출신인 현 8군단장인 황인권(3사20기·55) 중장을 내정했다고 1일 밝혔다.
황 내정자는 2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군 통수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하는 공식적절차만 남겨놓고있다.
신임 육군제2작전사령관에 내정된 황인권 중장은 8군단장,51사단장, 3사관학교 생도대장 등을 역임한 작전및 교육분야의 전문가 이다.
특히 황 내정자는 활발한 의사소통과 인화단결을 통해 조직을 관리하는 등 역량과 인품을 두루 겸비하고 있으며, 야전부대와 작전,교육분야 주요 요직을 두루경험했다.
이로 인해 다양한 작전요소와 민간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육군제2작전사령관으로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있다
황인권 육군제2작전사령관 내정자는 전남 보성 출신으로 작전 및 교육분야 전문가로 부하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합리적인 조직관리와 자기관리가 철저한 것으로 군내외에 널리 알려져 있다.
가족은 부인 강현숙 씨와 2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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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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