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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8군단, 38선 최초 돌파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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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9일(토) 10:3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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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8군단(중장,황인권)은 28일 사령부 연병장에서 ‘양양 수복과 38선 최초 돌파’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념식을 갖았다.
이날 행사에는 38선 돌파의 주역이자 생존하는 3사단 참전용사를 비롯해 백골전우회, 기관장 및 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행사 당일 한림대에서 소장하고 있는 ‘38선 돌파당시의 영상’이 3분간 상영이 되어 참석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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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육군8군단은 28일 부대 연병장에서 황인권 8군단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 단체장을 비롯 6.25참전용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38선 돌파 기념행사를 갖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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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권 8군단장은 기념사에서 ”38선 돌파는 통일을 향한 국군과 선배전우들의 용기와 기개이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매년 10월 1일은 제70주년 국군의 날로 정해 강군 대한민국의 위상을 펼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지만 10월1일이 왜 국군의 날인지는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국군의 날은 6·25전쟁이 한창인 1950년 10월 1일 국군 3사단 23연대가 양양군 현북면 기사문리에서 최초로 38선을 돌파한 날을 기념해 군군의 날로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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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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