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생활개선회,결혼이주여성 사회적응 돕기
|
|
2018년 09월 16일(일) 09:52 [설악뉴스] 
|
|
|
양양군생활개선회 회원들이 농촌지역에 늘어가고 있는 결혼이주여성들의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양양군은 지난 12일 농업기술센터 다목적실에서 한국생활개선양양군연합회(회장 박영순) 회원 19명과 결혼이주여성 11명 등 30명이 함께한 가운데, 다문화가정 멘토링 교육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 기금으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나날이 늘어가고 있는 결혼이주여성의 안정적인 생활 정착을 돕고,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농촌 후계여성 인력으로 적극 양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 | ⓒ 설악뉴스 | |
양양군은 9월 19일 오색허브농원에서 진행되는 허브화장품 및 음식체험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생활적응 및 문화체험 교육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생활개선회원들은 정기적인 교육 일정 외에도 결혼이주여성의 생활 적응을 위한 개별 상담과 문화 상호이해, 부부·고부간 갈등 해결 등 친정엄마 또는 언니의 역할을 톡톡히 해나갈 예정이다.
한편, 양양군은 농촌지역 남성과 결혼 후 경제적인 사정 등으로 장기간 모국 방문의 기회가 없는 결혼이주여성을 위해 매년 2개 다문화가정을 선정, 가구당 330만원을 한도로 모국방문 경비를 지원한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