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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해변~설악항 국도 속도 70km로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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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리 신호등 설치로 7번 국도 양방향 시속 80㎞에서 70㎞로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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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3일(월) 15:2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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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강현면 용호리(설악해변)~속초 설악항(해맞이 공원) 구간 7번 국도 최고 속도가 현재 80km에서 70km로 준다.
속초경찰서는 13일 설악해맞이공원∼설악해수욕장 구간 최고속도를 기존 시속 80㎞에서 70㎞로 하향 조정한다는 내용의 헌수막을 7번 해당 국도 구간에 게첨하고 홍보에 들어갔다.
속초경찰서의 이 같은 결정은 현재 양양군 강현면 정암리 7번 국도 신호등 설치와 무관치 않아 상당한 불편이 예상된다.
이같은 결정으로 설악해수욕장~속초 설악항 까지의 7번 국도 양방향도 시속 80㎞에서 70㎞로 조정되며 오는 11월부터 단속이 시행된다.
양양군 정암리 횡단보도는 주민 요구에 따른 국민권익위 조정 등의 절차를 밟았으나, 지난해 설치비용 부담을 놓고 상당한 갈등을 빚기도 했었다.
특히 정암해변 횡단보도 설치를 놓고 설악해변에서 내리막 직선도로 여건과 인근 횡단보도와의 거리 문제 등 논란이 제기 되어 왔었던 곳이다.
정암리 신호등 설치로 성수기 7번 국도의 교통량 증가로 인한 혼잡문제 등이 예견되고 있다.
양양군이 속초경찰서와 신호등 설치 협의 과정에서 대형 교통사고나 빈번한 사고가 날 경우 신호등을 폐쇄 한다는 독소조항도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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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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