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성 아야진,송지호 해수욕장서 잇달이 물놀이 사고
|
|
2018년 08월 12일(일) 10:00 [설악뉴스] 
|
|
|
지난 주말 고성군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던 피서객 3명이 각 각 다른 곳에서 물에 빠져 2명은 숨지고 1명은 치료 중이다.
올 마지막 피서가 절정을 이룬 지난 11일 12시 31분께 고성군 토성면 아야진 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하던 모(51)씨가 물에 빠져 안전요원에게 구조됐으나 의식불명 상태다.
같은 날 오후 2시 24분께 고성군 토성면 천진항 인근 바다에서 모(51)씨 등 남성 2명이 수영하던 중 물에 빠졌다.
이들을 목격한 인근 가게 운영자가 물에 빠진 두 사람을 구조했으나 1명은 숨지고, 다른 1명은 치료를 받고 있다.
또 비슷한 시간대인 2시 38분께 고성군 죽왕면 송지호 해수욕장에서는 모(47)씨가 물에 빠져 안전요원에 구조됐으나 사망하는 등 고성군 관내에서만 물놀이 사고가 발생했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