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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집중호우 쓰레기 뒷정리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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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0일(금) 09:5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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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제13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을 준비하고 지난 6일 집중호우로 인해 시내 곳곳에 쌓인 쓰레기를 정리하기 위해 10일 공무원, 유관기관·단체 등 1,000여명이 대대적인 환경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대청소에는 지난 6일 집중호우로 청초호에 쓸려 내려온 나뭇가지, 페트병, 스티로폼 쓰레기 등 부유쓰레기를 집중 수거 했다.
또한, 경기장 주변과 주요 관광지를 집중 청소하고, 하천 및 배수로, 주요도로변, 이면도로, 도시공원 등 관내 중점구간과 빈공터, 골목길, 활어장·방파제 주변 등 청소취약 지역 등 관내 중점구간 24개 구간에서 됐다.
속초시 시설관리공단과 청소용역 업체 등의 청소차량 16대도 동원되어 재활용품과 대형폐기물을 수거하고 구간별 적치(산재) 쓰레기 청소 및 소각(매립)장 반입처리도 병행해 이뤄졌다.
청초호변은 지난 7일부터 공무원 200여명이 투입되어 사흘 동안 쓰레기 수거작업을 벌였으며 수거량은 60톤에 이르고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쓰레기를 빨리 처리하지 않으면 수질오염의 우려도 있어 앞으로도 몇 차례 더 집중적인 수거작업이 필요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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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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