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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도의원,고속도로 만취 교통사고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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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교통사고 수습위해 정차된 차량 들이 받아 중상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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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08일(수) 15:3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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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선출직 공직자 출신인 J모(49세)씨가 지난 7일 오후 8시 40분 경 동해고속도로 양양분기점 인근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내 중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 중인 것으러 알려졌다.
교통사고를 낸 J모 씨는 지난 7일 8시40분경 동해고속도로 양양분기점 인근 고속도로에서 타이어를 싣고 가던 25t 트레일러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되어 사고 수습을 위해 갓길에 정차되 있던 견인차량을 들이 받았고, 견인차가 다시 앞에 있던 차량을 들이 받는 3차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2차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견인차량이 출동해 사고 수습을 준비하던 중 J모(49)씨의 베라크루즈 차량이 갓길에 있던 견인차를 들이받으면서 3차 사고로까지 이어졌다고 밝혔다.
J모(49)씨의 베라크루즈 차량에 받힌 충격으로 견인차는 앞에 있던 119구급차와 아반떼 승용차를 받는 등의 사고를 냈다.
사고를 내고 강릉 모병원에 입원한 J모씨는 광역의원 출으로 지난 7.13지방선거 당시 양양군수 선거에 출마했다 낙선 했다.
이날 사고로 J모씨는 갈비뼈 골절과 장기 파손의 중상을 입고 강릉 모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고 전 J모씨는 속초 모식당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신 후 음주 운전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직후 경찰이 J씨의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한 결과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0.134%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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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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