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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인근 고속도로 사고로 인명피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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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08일(수) 09:2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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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고속도로 양양분기점 인근 고속도로에서 타이어를 싣고 가던 25t 트레일러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9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7일 오후8시 39분 경 서울양양고속도로 분기점 인근 동해고속도로 강릉방향에서 타이어를 싣고 가던 트레일러가 전복되면서, 싣고 있던 타이어가 고속도로 양 방향으로 떨어져 주행중이던 차량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운전자 이모(48)씨가 숨지고, 2차 사고로 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특히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견인차량이 출동했으나 모(49)씨가 운전하던 차량이 갓길에 있던 견인차를 들이받는 사고도 발생했다.
이 충격으로 견인차는 119구급차와 아반떼 승용차에서 내려 사고 수습을 하던 여성이 다쳤으며, 이들을 들이 받은 운전자는 경찰에 의한 음주측정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34%로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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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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