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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30일~11월3일까지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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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7일(금) 09:4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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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군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기 위해 오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5일간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실시한다.
양양군 주관으로 진행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는 양양소방서와 속초경찰서, 속초해양경찰서, 육군 제3500부대, 해군 제5752부대 등 11개 기관‧사회단체가 참여해 각종 재난 등에 대비한 협업가동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훈련은 1일차인 30일 오전 6시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훈련에 돌입해, 2일차인 31일에는 문화복지회관 공연장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숙달훈련을 실시해 민간으로 확산해 나간다.
3일차인 11월 1일에는 유관기관이 모여 지진해일 등 재난상황에 대비한 상황판단회의 및 토론훈련을 진행하고, 4일차인 11월 2일에는 노인복지관에서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화재대피 현장훈련을 실시한다.
훈련 마지막 날인 11월 3일(오후 4시)에는 손양면 수산항에 1.5~3.5m 이상의 지진해일이 내습해 다수의 선박이 침몰하고, 화재‧침수사고 등이 발생해 인명‧재산피해가 발생했다는 가정 하에 현장훈련을 실시한다.
이날 훈련은 11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는 물론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연합훈련으로 재난발생에 있어 현장응급의료소 및 대피소 운영, 화재진압, 교통통제 등 재난안전대책본부의 협업가동체계 구축이 중점 훈련목표이다.
또, 훈련기간 중 수시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각종 재난에 대한 국민행동요령을 홍보해 군민의 안전문화의식을 고취하는 한편, 민방위훈련과 연계한 지진 대피훈련을 실시함으로써 군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훈련으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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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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