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속초문화원,설악동 소나무 댕제 재현
|
|
2017년 10월 26일(목) 09:56 [설악뉴스] 
|
|
|
속초문화원(원장 김계남)이 오는 28일 설악동 소나무(천연기념물 제351호) 앞에서 당제를 재현한다.
‘설악동 소나무’는 설악동이 개발되기 전까지 서낭나무로 보호되었고, 나무 밑에 돌을 쌓아 장수한다는 설이 있던 곳이다.
국립민속박물관이 발간한 <한국의 마을제당>에 의하면 지난 1967년 마을제당에 대해 조사한 결과, ‘설악동 소나무’는 과거에는 서낭나무로 보호되어 왔고 나무 밑에 돌을 쌓아 장수한다는 설이 있던 곳이다.
돌무더기 제단에서 음력 3월 3일, 9월 9일 등 연 2회 당제를 올려 마을의 안녕과 축원을 기원하는 전통이 전해지고 있다.
설악산 개발 후 서낭당이 사라지고, 소나무는 천연기념물로 보호받으면서 전통의 당제가 사라졌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