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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운 벼베기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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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3일(월) 10:3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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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4일 양양군 손양면 상운뜰을 찾아 현장 농업인을 격려한다.
이날 벼 수확 현장에는 김영록 농식품부장관 외에도 김진하 양양군수와 함병철 농협은행 양양군지부장, 신창선 양양농협조합장, 정낙교 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 30여명이 함께한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농업인단체(쌀전업농, 한농연, 한여농, 농촌지도자, 4H 등)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금년도 수확기 쌀 수급안정과 쌀값 회복 대책에 대해 홍보하고, 공공비축미의 안정적인 매입을 당부할 예정이다.
이어 지역 농업인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고, 콤바인을 직접 탑승해 벼 수확 시연을 한 후 서울로 돌아간다.
한편, 양양군 관내에서는 올해 벼 재배면적 1,759ha 중 95.5% 수준인 1,679ha 논에서 추수가 진행되어 이달 중 모두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양양군의 올해 공공비축미 매입물량은 산물벼 909톤, 포대벼 611톤 등 총 1,520톤으로 건조되지 않은 산물벼는 11월 16일까지, 건조된 포대벼는 12월 31일까지 관내 농협 건조저장시설(DSC)에서 양곡매입을 진행한다.
매입곡종은 정부가 시군별 매입대상 품종으로 사전 예시한 일반계 메벼로 오대, 운광만 수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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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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