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군,방범용 CCTV를 추가 설치
|
|
2017년 10월 20일(금) 09:31 [설악뉴스] 
|
|
|
양양군이 범죄취약지역 등을 대상으로 방범용 CCTV를 추가 설치한다.
양양군은 급증하는 치안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하반기 9,8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교통 및 방범 CCTV를 추가 확충한다고 밝혔다.
양양군은 상반기에도 1억 2천만원의 사업비로 양양읍 서문리 대광연립 사거리와 서면 북평리 마을 입구, 현남면 남애2리 및 남애4리 마을안길, 강현면 석교리 버스정류장 삼거리 등 5개소에 16대의 CCTV를 설치한 바 있다.
이번에 CCTV 설치가 검토되고 있는 곳은 지난해 말 새로 개통되어 통행량이 급증하고 있는 북양양IC 인접 도로와 여름 휴가철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현북면 어성전리 어성전1교 삼거리 등 2개소이다.
북양양IC 인접도로에는 차량번호 인식용 CCTV 2대를, 어성전1교 주변에는 삼거리 각 방향으로 방범용 CCTV 3대를 설치할 예정이다.
양양군은 이달 중으로 대상지역을 최종 확정하고, 11월까지 실시설계와 도로점용허가, 행정예고 등 사전절차를 이행해 연말까지 설치를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올 하반기에 설치 예정인 CCTV까지 공사가 마무리되면 양양군에서 설치한 CCTV는 방범용 CCTV 152대(60개소), 번호인식용 CCTV 9대(6개소) 등 모두 66개소, 161대로 늘어나게 된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