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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낙산대교서 남여 동반 투신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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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에 의해 20~30대로 추정되는 남자 시신 1구 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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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19일(화) 09:2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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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투신한 남여의 것으로 추정되는 슬리퍼와 작은 손지갑이 그믈망백 속에 들어 있다. | ⓒ 설악뉴스 | |
19일 오전 양양군 조산리 낙산대교 인근에서 20~30대로 추정되는 남여 2명이 동반 투신하는 사고가 발생 경찰과 119가 수색에 나섰다.
이날 오전 7시30분경 동반 투신으로 의심된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7시40분경 현장에 도착 현장상황을 점검한 후 119에 긴급출동을 요청했다.
솔비치에서 낙산 방향 남대천 대교 끝 무렵 100m지점 인도 난간에 이들이 신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슬리퍼 4쪽과 노트1권 작은 손지갑이 검은색 그믈백속에 놓여 있었다.
경찰과 긴급 출동한 119는 주변과 수중 수색 중인 가운데 8시50분경 남자 시신 1구를 수습했다.
119는 나머지 1명을 찾기 위해 소방헬기를 투입 수색범위를 넓히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거주지와 인적사항은 전혀 알려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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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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