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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18년 주요시책 보고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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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하 군수" 지역개발 시기 놓치지 않도록 행정력 집중해 달라"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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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12일(화) 10:0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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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2018년 주요시책 보고회를 가졌다.
양양군은 급변하는 대내외적 행정․재정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새로운 시책 발굴과 내년도 군정발전 방향 제시를 위해 김진하 군수 및 각 실과소장, 담당급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1일 오후 3시 대회의실에서 ‘2018년도 창의시책 구상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각 부서별로 2018년도 대내외적 여건과 대응방안, 시책방향을 제시하고 창의적 신규 시책과 주요업무에 대한 개선 및 보완 시책 등을 발표했다.
특히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관광객과 도시민 유치를 위한 지역개발사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특화사업, 행정능률 향상을 위한 다양한 창의시책사업 등 118건의 시책이 보고되었다.
관광 활성화 시책으로 ▶양양국제공항 담장벽화거리 조성 ▶관광안내소 임산부 휴게공간 설치 ▶서핑활성화를 위한 야외샤워장 조성 ▶해수욕장 흡연부스 설치 등이 제시되었고, 군민편의 증진을 위한 시책으로 ▶지방세고지서 금융 앱 송달사업 ▶황혼육아 지원사업 ▶공원, 등산로 태양광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설치 사업 등이 발표됐다.
또한 지역경제 및 개발 분야로 ▶씨푸드 청년몰 조성사업 ▶전 군민 친절아카데미 운영 ▶송암․연창지구 도시개발사업 ▶현남면 인구리 일원 주택단지 조성사업 등이 제시됐으며, 이밖에도 ▶드론을 활용한 공동방제사업 ▶온라인 쇼핑몰 전담부서 운영 ▶업무조정을 위한 공무원 배심제 운영 등의 시책이 제안됐다.
양양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제안된 주요시책과 핵심사업 중 사업효과가 크고, 시급을 요하는 사업들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분석 등을 통해 사업규모, 추진일정, 재원확보 방안 등을 구체화해 내년도 군정계획 및 예산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김진하 양양군수는“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 양양국제공항 활성화 등 지역개발의 호재가 군민들에게 수혜로 돌아가도록 2018년도 예산편성 및 집행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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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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