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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케이블카 집회 27일 서울서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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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11일(월) 17:0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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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행정심판위원회가 양양군이 추진하고 있는 설악산오색케이블카 사업에 대해 문화재청의 문화재현상변경 거부처분이 부당하다며 양양군의 손을 들어준게 지난 6월 15일이다.
문화재청은“처분절차에 대해 질의를 해놓은 상태이고 답변이 오면 그것에 따라 처분할 계획이다”라고만 입장을 밝히며 약 2달 동안시간을 끌어왔다.
이에 비상대책위원회는 “문화재청이 행정심판위원회 인용재결서의 취지를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판결과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초헌법적 발상을 하고 있다”며 9월 18일 대규모 집회를 예고했다.
그러나, 최근 문화재청에서 9월 27일 열리는 문화재위원회 시 “설악산오색케이블카 설치사업”안건을 상정해서 결정하겠다고 통보 해옴에 따라 9월 18일 대전 문화재청 앞에서 계획했던 대규모 집회를 9월 27일 서울 고궁박물관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정준화 설악산오색케이블카비상대책위원장은 “문화재청이 오랜시간 고민한 만큼 중앙행정심판위원회 인용재결서의 취지를 잘 이해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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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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