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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청소년위원회, 아침밥 먹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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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을 거르는 청소년들에게 등교길에 든든한 한끼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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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9일(토) 10:1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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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청소년참여위원회가 관내 청소년들에게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청소년참여위원회 및 자원봉사자들은 아침밥 먹기 캠페인으로 11일 고성 중‧고등학교 입구에서 학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참여위원들이 직접 만든 빵과 음료를 나눠주며 아침밥의 중요성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고성군은 아침밥 먹기 캠페인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학습능률 향상을 도모하고, 지속적인 캠페인으로 청소년들의 식생활 개선에도 앞장서고자 한다.
지난 8월, 청소년참여위원회 정기회의를 통해 캠페인 활동계획서를 수립하였으며, 교육 및 제빵 활동에 필요한 전문 강사도 섭외하여 10일 오후 청소년수련관 요리실습실에서 직접 머핀을 만들었다.
이미 선진국에서는 아침밥 지원 서비스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특히 미국에서는 아침 급식 무상지원 및 할인지원을 실시 중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지난 2014년 질병관리본부와 교육부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경과 10명 중 3명이 아침밥을 굶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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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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