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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학교 주변 안전․위해요인 일제정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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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27일(일) 09:3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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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본격적인 개학시즌을 맞아 학교 주변의 안전․위해요인에 대한 일제점검에 나선다.
양양군은 지난 10일 양양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양양지역 24개 학교가 일제히 개학을 맞이함에 따라 교통안전, 유해환경, 식품안전, 불법광고물 등 4개 분야를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해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교통안전 분야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가 등․하교시간에 집중적으로 발생되는 점을 감안, 등‧하교 시간대 학교주변 통행차량과 불법주정차 차량을 중심으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교통사고 발생이 높은 초등학교 주변지역에는 통학안전지도원을 별도 배치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지원하기로 했다.
도시미관을 해치고, 안전을 위해하는 불법광고물도 일제 정비한다. 군은 학교 주출입문 300m 이내 어린이보호구역과 경계선 200m 이내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등 유치원 및 학교시설 인근 도로변의 불법 입간판과 전단지, 현수막을 집중적으로 정비해 안심할 수 있는 통학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학교환경위생 정화구역 내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과 청소년 대상 담배․주류 판매행위, 청소년 유해 매체물 배포 등 불법행위도 단속 대상이며, 학교 급식소와 분식점, 문방구 등의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도 집중적으로 단속해 안전한 먹거리를 책임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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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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