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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8월 21일~24일까지 을지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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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20일(일) 10:4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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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2017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 국가자원을 효율적으로 통제․운영하여 군사작전을 지원하고, 전시 정부기능으로 국민방호와 생활안전대책을 강구하는 민․관․군 합동훈련이다.
훈련 첫날인 21일 오전 6시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을지연습에 돌입해 실제상황을 고려한 전시직제 편성, 행정기관 소산․이동훈련, 전시수행기구 창설․운영, 현안과제 토의, 주민대피 훈련 등 비상사태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을 가상해 연습을 실시한다.
양양군은 을지연습 현장을 안보의식 고취의 장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테러대비 민․관․군․경 통합훈련, 적 공격대비 주민 대피훈련, 주먹밥 시식회 등 군민이 직접 체감하는 다양한 실제훈련을 실시할 방침이다.
또 다중이용시설 관리자를 대상으로 위기상황 매뉴얼에 따른 초동조치 절차 숙지여부를 점검하고, 군민을 대상으로 화재 대피요령과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 등을 교육하는 등 생활밀착형 주민참여 훈련을 진행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 을지연습은 강원도 18개 시․군을 접경지역(5개 지자체)과 올림픽 지역(8개 지자체)으로 구분 시행할 예정으로 양양군은 올림픽지역으로 편성돼 2018평창동계올림픽 안전과 관련된 재난․재해훈련 등을 진행하고, 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상황 보고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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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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