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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밸리휴양림 숲 해설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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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해설 전문가 상시 배치, 아로마 ․천연염색 등 치유 프로그램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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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7일(화) 09:5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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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을 대표하는 산림휴양 관광지인 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서 숲 해설 및 치유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양양군은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을 찾는 휴양객과 청소년, 학생 등에게 숲이 가진 다양한 가치와 기능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고, 숲을 단순한 휴양의 대상이 아닌 산림교육과 체험의 장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숲 해설과 숲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강원산림교육전문가협회가 위탁을 받아 양양송이밸리자연휴양림 내 송이관에서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숲 해설은 전문 해설가가 가족, 단체 등 휴양림 방문객을 대상으로 송이밸리자휴양림 내 산림을 동반 탐방하면서 식물, 곤충, 생태계 등 신비로운 자연 생태 이야기를 듣고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진행하는 무료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교과과정 및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프로그램과 소외계층·가족단위 숲 해설 등 대상별 맞춤형 산림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특히 오는 5월 송이밸리자연휴양림 내 유휴지로 남아있는 7,200㎡ 공간에 1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조성 중인 자생식물원이 문을 열게되면 야생화와 약용식물, 자생 수목 등 150여종의 꽃과 나무, 식물에 대한 정보와 식물 이야기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된다.
자연휴양림 송이관에서 진행되는 숲 치유 프로그램은 천연향기를 가진 아로마를 활용해 아로마스톤, 차량용방향제, 아로마롤온 등 액세서리를 만드는 체험과 천연염색 방법으로 스카프, 파우치, 손수건을 만드는 프로그램이 있다.
종류별로 3천원~1만원까지 체험비가 소요되며, 천연염색의 경우 미리 예약을 해야 체험이 가능하다.
한편 군은 양양군의 대표축제인 송이‧연어축제 기간에는 축제 행사장에 체험부스를 설치해 축제 현장에서 숲 체험과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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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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