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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아동시설 안전실태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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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5일(일) 10:0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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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아동시설 안전실태 점검에 나섰다.
안심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집 CCTV에 대한 관리‧운영 및 아동 안전실태 점검에 나선다.
양양군 관내에는 모두 10개소의 어린이집이 있으며, 개정법이 적용되는 2015년 12월까지 CCTV 설치를 모두 마무리했다. 군은 이 중 5개소를 선정해 5월 11일까지 영상정보 보관기간 준수 여부와 CCTV 열람의 적정성 여부, 임의삭제 여부 등 CCTV 관리․운영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특정날짜와 특정반을 표본으로 CCTV 영상을 직접 모니터링해 영상정보의 임의삭제 여부와 아동학대 징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불량‧정서저해 식품 판매근절과 위생관리 강화를 위해 이달 20일까지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체 42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무신고 영업, 유통기간 경과제품 사용, 조리‧판매시설 위생관리, 어린이 정서저해 식품 판매, 고열량저영양 식품 및 고카페인 함유식품 판매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적발 업소에 대해 과태료 등 행정조치를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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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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