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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학교 인근 교통환경 정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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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8일(수) 10:0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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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시내권 중 출퇴근 시간대 유일한 정체구간인 양양초등학교(이하 양양초교) 인근지역에 대한 교통환경 정비에 나선다.
양양초교는 양양읍 시내권의 유일한 초등학교로 관내에서도 가장 많은 000명의 학생을 수용하고 있으며, 아파트와 단독주택 등이 밀집해 매우 번잡한 지역이다.
학교 주변도로가 초등학생들의 등하굣길은 물론 인근지역 주민들의 출퇴근 도로로 사용되고 있어 차량 통행량이 많으며, 등하교 시간대에는 극심한 정체를 이루는 곳이기도 하다.
양양군은 교통안전 취약지역인 초등학교 인근 도로환경이 안전하고 편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협소한 도로 사정으로 인해 어린이들의 보행안전이 위협받고 차량혼잡 및 교통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5억원을 사업비를 확보해 양양초교 주변지역의 교통환경을 대대적으로 개선하기로 했다.
앞서 군은 양양초교 서측에 위치한 노후 상가 및 주택 부지를 매입하고 건물 등을 철거, 400㎡ 규모의 공공부지를 확보해 임시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올해는 인근 부지를 추가로 확보해 학생과 주민을 위한 도시쌈지공원을 조성한다.
이와 함께 등하교 시간대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동부건축~양양초교~로얄아파트로 이어지는 700m의 2차선 도로를 3차선으로 확장하기로 했다.
이 구간은 올해 입주하는 내곡리 e편한세상과 연창리 양우내안애 아파트에서 양양초교로 등‧하교하는 차량이 통과하는 구간으로 차선이 추가 설치되면 어린이 승하차 공간이 확보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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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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