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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제1회 추경예산 2,757억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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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6일(월) 10:2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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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당초 예산보다 179억원 가량 증가한 2,757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했다.
제230회 양양군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집행부가 제출한 2018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의결했다.
추경예산 규모는 기정예산보다 179억 1,704만원(6.95%) 증가한 2,756억 5,375만원으로 일반회계가 2,610억 7,004만원(7.29% 증가), 특별회계가 145억 8,371만원(1.27% 증가)이다.
한편 군의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통해 서면 범부리 마을안길 수목식재 사업 5,000만원과 양양 농특산물 쇼핑몰 운영 인건비 2,700만원 등 7,700만원의 예산을 불요불급하다고 판단해 삭감하고, 예비비로 편성했다.
이와 함께 민간보조사업에 대해 사업 종류별로 자부담 기준을 명확하게 설정해 줄 것과 강현면 주청천 복개공사를 인도교까지 연장해 사업을 시행하고, 향후 예상되는 문제점을 철저히 파악해 설계용역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예산안에는 지방교부세 38억원과 국‧도비 보조사업의 변경에 따른 보조금 17억원이 반영되었으며, 종합운동장~7번국도 연결도로 개설공사, 양양초교 주변시설 정비, 도시재생 뉴딜사업 연구용역, 북양양IC 도시개발사업, 지경관광지 개발사업 등 지역의 굵직한 현안사업들이 포함되었다.
또, 장기가뭄에 대비 관정개발, 여름해수욕장 운영을 위한 해변시설 확충, 산불진화 장비 보강, 군 계획도로 개설 등 각종 재난‧재해 예방 및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예산을 집중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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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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