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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양양군수 후보로 김진하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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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 전 부군수도 도의원 후보로 확정, 기초의회 후보는 경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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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4일(토) 11:0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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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80여일 앞으로 다가선 가운데 각 정당이 공직후보자에 대한 심사에 돌입한 가운데 속속 후보자 윤곽이 들어나고 있다.
자유한국당 강원도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이철규)는 23일 영동지방 기초단체장, 광역의원,기초의원 후보자에 대한 면접심사를 실시 했다.
이날 면접에서도 후보자들의 △도덕성 △당정체성 △전문성 △유권자의 신뢰도 △당선가능성, △지역발전 방안 등을 검증했다.
자유한국당 강원도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서류심사·면접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후보 중 단수 후보신청자들인 김진하 양양군수 후보와 박상민 도의원후보를 공직후보자로 최종 확정해 중앙당 최고위원회에 추천했다.
이날 추천된 공직후부자 추천안은 최종적으로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로 4월 초 확정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자유한국당은 기초의회 출마 예상자들에 대한 심사도 이날 동시에 실시했다.
특히 기초의회 후보자의 경우 단수 신청이 아니여서 경선을 통해 늦어도 4월 중순까지 최종 후보자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중앙당이 지방기초의회에 젊고 유능한 지방인제를 영입할 것을 주문하고 있어, 경선과 병행해 전략공천을 통해 물갈이를 어느정도 할지도 주목된다.
또 민주당도 공직후보자 예상자들에 대한 경선을 통해 4월초까지 최종 후보를 결정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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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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