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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수 선거,본선 앞두고 초반 워밍업

4월 중순경 후보등록 후 본선 돌입-후보들 간 물밑 신경전 치열

2018년 03월 18일(일) 11:55 [설악뉴스]

 

6.13지방선거가 90여일 앞으로 다가선 가운데 입지 자들이 출마준비에 나서면서 지역
정가가 선거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특히 자유한국당의 경우 김진하 양양군수가 단독 공천신청를 해 본선 직행이 에약된 가운데, 민주당은 정상철 전 군수와 이종율 전 속초양양축협조합장 간 경선이 진행되고 있다.

장석삼 현 광역의원이 끝까지 무소속으로 완주할지, 아니면 특정 정당에 입당해 정당후보로 나설지 결정되지 않은 가운데, 김동일 미래시민연대 대표도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상태다.

민주당이 후보를 결정하면 양양군수 선거는 4파전을 압축된다.

자유한국당에서 김진하 군수가 후보가 되고, 민주당에서 정상철 전 군수가 후보로 확정될 경우 양자 간 리턴매치가 펼쳐지고, 이종률 전 조합장이 민주당 후보가 될 경우 김진하 군수와는 학교 동창간 양보없는 혈투가 예상 된다.

전 한나라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나선 장석삼 현 광역의원의 본선 득표력에 따라 선거 판세가 요동칠 수도 있고 아니면 찻잔속 미풍으로 머물를 수도 있다.

이런 가운데 김진하 양양군수의 현직 프리미엄과 지난 4년간 굵직한 군정현황을 해결해 온 것을 군민들이 어떻게 평가할지가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민주당 정상철 전 군수와 이종율 전 조합장의 경우 양자 간 경선이 끝나고 후보가 확정될
경우 후보의 경쟁력이 평가될 것이기에 아직은 섣부를 판단은 이르다.

특히 과거 선거에서 보듯이 경선 휴유증 때문에 패자가 승자를 지원하는 게 아니고 ,반목과 갈등으로 이어진다면 본선에선 상당한 전투력 상실로 이어질 것이 예상돼 경선 휴유증 관리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여 진다.

무소속으로 출마가 예상되는 장석삼 광역의원은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초선으로 강원도의회에 입성한 후 한나라당을 탈당했지만,무소속으로 끝까지도 완주할지 아니면 정당을 선택할 지 세간의 관심이다.

무소속 김동일 미래양양시민연대 대표는 한때 민주노동당 양양군지역위원장을 지냈지만, 이번에는 정당없이 무소속 출마를 선언 한 상태다.

과거에도 그러했듯이 이번 6.13지방선거에서도 결국 유력정당간 양자대결이 유력하게 점쳐진다.

본선이 막을 올으로 각 정당 후보들의 출신 지역에 따라 주 전장터가 바뀔 수 있어 5월 중순경이면 판세가 수면위로 부상할 것으로 예측된다.

그러나 선거기간 중 대형 변수가 선거판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궁굼하다.

4월 남.북정상회담과, 5월미.북 정상회담 결과가 보수성이 강한 지역 유권자들에게 어떤선택을 줄지 최대 관심사다.

이런 가운데 각 후보진연은 4월초부터 본격 선거사무실을 오픈하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할 것으로 보여지는 가운데 김진하 군수도 4월 중순까지 선거사무실로 합류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송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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