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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2018년 관광두레’ 신규지역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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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13일(화) 09:4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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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2018년 관광두레’ 신규지역 10개 지역에 선정됐다.
‘관광두레’란 주민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할 수 있도록, 정부가 사업체 발굴에서부터 경영 개선까지 밀착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광소비가 지역발전으로 이어지는 자생적 관광생태계 조성과 지역일자리 창출을 정책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40개 지역에서 160개 주민사업체, 1,2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속초시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사업신청을 하여 도전하였으며, 올해는 2명의 신청자를 추천하여, 4수만에 관광두레 신규지역에 선정됐다.
관광두레 PD는 관광분야의 다양한 주민사업체를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는 활동비부터 관련 교육, 멘토링, 판로 개척, 홍보 지원 등 최대 5년간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관광두레 PD의 주인공은 문화․관광분야의 다양한 경험과 관광서비스 마인드 및 지역 인적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는 속초시사회적경제네트워크의 엄기동 사무국장으로 전국 10.5: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됐다.
엄기동 관광두레 PD는 속초 출신으로 인근 양양군 관광두레 사업 전문 멘토로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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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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