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속초시,먹는 물 해결 특별교부세 15억원 확보
|
|
2018년 02월 28일(수) 16:45 [설악뉴스] 
|
|
|
속초시에 행정안전부의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5억원이 지원된다.
지난 28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29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가뭄상황 및 대책에 대한 안건이 심의‧의결되어 이 같이 결정됐다.
이로써, 원암(학사평)저수지의 기존 수혜지역인 원암리 농경지에 인흥저수지 용수로 공급할 경우 원암(학사평) 저수지 잉여수량을 속초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인흥저수지~용촌천간 용수관급관로(L=3.3km)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속초시는 내주 초 실시설계용역을 발주하고 본격적인 사업착수에 들어가며, 5월말까지 완료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난 26일 가뭄현장을 방문한 최문순 도지사에게도 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도비 10억원을 요청하여 지원하기로 되었다.
한편, 중장기대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상수도 노후관로 현대화사업이 당초에는 환경부의 국비지원이 시단위는 2020년 이후부터이후부터 순차적으로 추진 될 계획이었으나, 이번과 같이 속초시가 지역의 특성상 갈수기 마다 빚어지는 생활용수 부족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속초시에는 2019년으로 앞당겨 적극적인 국비지원을 검토키로 했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