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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총리 2월16일 양양 방문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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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지역아동센터에서 지역 아동들과 간담회 갖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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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4일(수) 10:1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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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나 솔베르그(Erna Solberg) 노르웨이 총리가 오는 16일, 양양군 무산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지역 아동들과 간담회 시간을 가는다.
무산복지재단측은 평창동계올림픽 노르웨이 선수단 응원을 위해 방한한 솔베르그 총리가 설 명절인 16일 오후 1시, 무산지역아동센터(양양읍 남서길 28-4)를 방문해 지역아동 100여명과 유엔 지속가능개발목표 및 올림픽 정신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의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UN WTO STEP재단과 노르웨이 정부 총리실, 주한 노르웨이 대사관, 낙산사 무산복지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유엔 SDGs 자문위원인 STEP재단 도영심 이사장이 지난 1월 다보스포럼에서 유엔 SDGs 자문위원회 공동의장인 솔베르그 총리에게 제안해 성사되었다.
지속가능개발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는 UN에서 지난 2015년 채택한 의제로 빈곤, 질병, 교육, 여성 등 인류의 보편적 문제와 지구 환경문제, 경제‧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17개 주목표와 169개 세부목표로 구성되어 있다.
솔베르그 총리는 17개 주목표 중 4번째 목표인 ‘포괄적인 양질의 교육 보장 및 평생학습 기회 제공’에 대해 한국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하고, 이에 대한 어린이들의 생각을 직접 청취할 계획이다.
토론 후에는 무산지역아동센터 앞마당에서 유엔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s)가 로고로 새겨진 축구공 85개를 기증하는 시간을 가진다.
한편, STEP재단과 주한 노르웨이 대사관, 청와대 경호처 등은 지난 12일 무산지역아동센터에 20여명의 인력을 파견, 무산복지재단측과 행사일정을 조율하고, 경호계획과 동선을 파악하는 등 행사장을 사전답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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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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