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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2018년 주민등록 일제정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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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1일(일) 10:4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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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합동조사반을 편성해 3월 말일까지 ‘2018년도 주민등록 일제정리’를 실시한다.
이번 일제정리는 주민등록법 제20조 및 시행령 제27조에 따라 주민등록사항과 실제거주 사실을 정확히 일치시킴으로써 주민편익을 증진하고, 행정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각 읍·면 담당 공무원과 이장 등으로 합동 조사반을 편성, 전(全)세대를 대상으로 사실조사를 실시해 6월 1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중점 조사대상은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또는 부실신고자의 거주 여부, 복지부 허브시스템에 사망의심자로 조회된 자의 거주 및 사망 여부, 100세 이상 고령자의 거주 및 생존여부, 감사원 감사결과 재외국민 거주자의 출국 여부 등이다.
아울러 제3자의 무단전출과 허위전입 의심자 등 각 읍‧면에 접수된 거주불명등록 요구 대상자를 집중 조사할 방침이다.
사실조사 결과 거주 사실이 불일치할 경우 최고·공고 절차를 거쳐 직권조치하고, 거짓신고자, 이중신고자임이 명백한 경우에는 고발 등 강력 조치한다.
주민등록 일제정리기간 중에 자진 신고하여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하는 경우 50%에서 최대 75%까지 과태료를 감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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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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