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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물 부족 고성.양양에서 지원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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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8일(목) 16:5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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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8일 속초시청에서 속초시의 먹는 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설악권 상생협력회의 가 열렸다 | ⓒ 설악뉴스 | |
속초시 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설악권 3개 시.군 현안사항 상생협력 회의가 8일 속초시청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엔 이양수 국회의원, 이병성 속초시장, 윤성근 고성군수, 김진하 양양군수와 한국농어촌공사 강원본부장과 3개 시.군 의회의장, 3개 시.군 번영회장 등이 참석 했다.
최근 장기 겨울 가믐으로 인해 속초시의 먹는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상생협력을 위한
논의를 했다.
상생협력회의에서 속초시 먹는 물 문제 해결을 위해 고성. 양양군에서 가믐 시기에만 한시적으로 공급하기로 합의 했다.
이날 상생협력회의에서 ▲속초시가 지난날 양양과 고성간의 지역적인 앙금과 감정에 대해 이번기회에 속초시장은 속초시민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사과 한다.▲한국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하는 3개 시.군 농업용수(양양 설악저수지. 고성 원암.인흥저수지)에서 영농에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수량을 원칙적으로 지원하기로 노력 한다.▲속초시는 고성군과 양양군 지역의 생산 농산물을 우선 구매하고, 만약 해당지역 영농에 피해가 있을 시 그에 대한 부분에 대하여 책임을 지도록 노력 한다 는 3개 항에 합의 하고 서명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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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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