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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거동 불편한 노인 집단 거주시설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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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8일(목) 10:0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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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청호동 맞춤형복지팀이 ‘청호동 마실채’사업 1호점 현판식을 8일 오후 1시 갖는다.
‘청호동 마실:채’ 사업은 노인성 질환이나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없는 어르신들이 한 집에 모여 낮 동안 생활하는 가구를 발굴하여 청호동 아바이나눔 기금사업으로 조성된 예산을 강원도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청호동 마실채 1호점은 속초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10명 정도의 어르신들이 약 5년 전부터 모여 서로의 건강이나 안부를 살피고 점심도 함께 나눠 드시면서 생활해 오신 저소득층 가구의 어르신들이다.
이분들의 평균 연령은 83세 정도로 홀로 생활하시는 분들로 기초생활수급비나 노인 일자리에 참여하여 받는 급여를 십시일반 모아서 주·부식과 난방비, 공과금 등을 내시면서 함께 생활해 오신 분들로 청호동 마실: 채 1호점으로 선정되면서 운영비로 6개월간 100만원 정도를 지원 받게 되었다.
청호동 맞춤형복지팀에서는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 사회단체와 함께 참여하여 ‘청호동 마실채 1호점’ 현판 전달식을 갖고 생활에 필요한 물품 등을 전달했다.
또한, 청호동 마실: 채 지원사업은 사업성과에 따라 3호점까지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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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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