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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화,설악권 상생발전 번영회장협의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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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4일(일) 10:5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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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준화 회장 | ⓒ 설악뉴스 | 정준화 양양군번영회장이 지난달 31일 설악권(속초.고성.인제.양양)상생발전번영회장으로 추대 됐다.
지난 1일 상생발전번영회장에 취임한 정준화 설악권(속초․고성․인제․양양)상생발전 번영회장협의회, 협의회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변화 속에서 설악권 4개 시·군이 상생발전을 위해 주민들과 힘을 모아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동서고속화철도와 오색케이블카, 금강산 관광재개, 세계산림엑스포유치등 설악권 각 시․군이 당면한 현안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대표기관인 시·군번영회협의회가 앞장서 함께 하겠다”고 피력했다.
특히, “설악권 4개 시․군이 글로벌 시대를 맞아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주민중심의 각종 정책을 발굴해 지원하고, 새로운 비전을 통한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확실한 전환점을 마련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회장은 최근 속초시의 먹는 물 부족으로 재한급수를 앞둔 속초시의 어려움을 인지 오는 7일 쯤 열린 예정인 설악권상생발전 번영회장협의회에서 이 문제를 한 번 의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준화 회장은 양양군생활체육회장, 한국자유총연맹 양양군지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양양군번영회장을 맡아 오색케이블카 설치사업을 비롯해 플라이양양 운송면허발급 촉구 등 지역사회번영과 발전을 위해 왕성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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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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