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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해․공군,올림픽 성공 개최 보장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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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7일(토) 10:1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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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육군8군단(중장,황인권)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보장하고, 완벽한 경비작전태세를 유지하기 위해 육ㆍ해ㆍ공군 및 올림픽 조직위원회와 함께 ‘영동지역 경비작전 통합 안보평가회의’를 갖았다. | ⓒ 설악뉴스 |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완벽한 경비작전태세를 유지하기 위해 육ㆍ해ㆍ공군 및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모여 ‘영동지역 경비작전 통합 안보평가회의’를 갖았다.
지난 26일 강원도 강릉 소재 제18전투비행단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강릉지역 경비작전을 담당하고 있는 육군 8군단이 주관하고, 육군 제23사단, 해군 1함대사령부, 공군 18전투비행단, 올림픽 조직위원회, 강릉지역 경찰서 및 소방서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부대별 경비작전계획을 비롯하여 GOP․해안․해상․공중 대비태세 유지를 위한 합동작전에 대해 논의하였고, 각 기관 주요현안에 대한 정보공유와 협력을 강화했다. 아울러 평시 상호 교류협력을 활성화하여 합동성 강화를 위한 노력을 약속하였다.
황인권 육군 8군단장은 “합동작전뿐만 아니라 민․관․군 통합작전은 영동지역 수호를 위한 필수적인 과업이며, 합동작전 대응태세를 완비하여 가장 안전하고 성공적인 평화올림픽 구현을 위해 지혜와 역량을 모아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8군단은 안보평가회의에 앞서 완벽한 경비작전 수행 결의를 다지는 출정식을 가졌으며, 황인권 군단장은 “성공적인 평화 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부여된 책임을 완수하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며, 장병들을 격려했다.
軍은 “오는 2월 1일부터 패럴림픽이 종료되는 3월 18일까지 강릉 도심지역에서 올림픽 경비작전을 실시한다.”며, “경비작전 중인 장병들을 보시면 놀라지 마시고, 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부탁드리며, 시민들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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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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