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7-16 오후 08:06:21

전체기사

종합

커뮤니티

병무상담 코너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육군 부사관, 여동생에게 조혈모세포 이식

2018년 01월 23일(화) 14:54 [설악뉴스]

 

육군 부사관이 병마(病魔)와 힘겹게 싸우고 있는 여동생을 위해 조혈모세포(골수)를 이식을한 소식이 전해져 훈훈한 감동을 전해 주고 있다.

주인공은 육군 제102기갑여단 일출포병대대 소속 박성준 하사(25세‧포반장)다.

박성준 하사는 지난해 1월부터 현재까지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만성 골수성 백혈병이라는 병마와 싸우며 투병 중인 여동생(21세)을 위해 자신의 골수 이식 수술을 했다.

지난 2016년, 병원 측으로부터 만성 골수성 백혈병이라고 판정 받은 박 하사의 여동생은 ”골수 이식을 받아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

이에 박 하사는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오직 여동생을 살려야한다는 생각에 조직 적합성 항원검사를 실시한 결과 높은 골수 일치율(87%)로 여동생을 위한 수술대에 올랐으며, 수술은 매우 성공적으로 끝났다.

현재, 박성준 하사는 지난 1월18일 퇴원해 회복 중에 있다.

한편, 부대는 박 하사가 평소에도 모범간부로서 투철한 봉사정신과 희생정신으로 장병들로부터 큰 귀감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양양학사,꿈 키우는 보금자리로 안착

속초시,20026 애향장학생 80명 선발

김정중 군수,'민생 최우선' 첫 기자회견

고성군,한반도 평화 공존 토크콘서트 개최

양양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총력전

양양군, 하반기 전기차 보급사업 추진

고성군, 2027년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추진

고성군, 문어 서식·산란장 조성 추진

수십 년 된 가로수 제거하고 인도 설치

양양군의회 전반기 의장에 최선남 선출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설악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227-05-69104(2009년10월26일) / 발행인겸 편집인: 송준헌 / mail: seoraknews@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준헌
Tel: 033-673-3114 / Fax : 033-673-3110 / 등록번호 : 강원아00057 / 발행일 : 2009년10일19일 / 발행소 :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105-2
양양취재센터 :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3리 3-96번지
Copyright ⓒ 설악news.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