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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부사관, 여동생에게 조혈모세포 이식

2018년 01월 23일(화) 14:54 [설악뉴스]

 

육군 부사관이 병마(病魔)와 힘겹게 싸우고 있는 여동생을 위해 조혈모세포(골수)를 이식을한 소식이 전해져 훈훈한 감동을 전해 주고 있다.

주인공은 육군 제102기갑여단 일출포병대대 소속 박성준 하사(25세‧포반장)다.

박성준 하사는 지난해 1월부터 현재까지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만성 골수성 백혈병이라는 병마와 싸우며 투병 중인 여동생(21세)을 위해 자신의 골수 이식 수술을 했다.

지난 2016년, 병원 측으로부터 만성 골수성 백혈병이라고 판정 받은 박 하사의 여동생은 ”골수 이식을 받아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

이에 박 하사는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오직 여동생을 살려야한다는 생각에 조직 적합성 항원검사를 실시한 결과 높은 골수 일치율(87%)로 여동생을 위한 수술대에 올랐으며, 수술은 매우 성공적으로 끝났다.

현재, 박성준 하사는 지난 1월18일 퇴원해 회복 중에 있다.

한편, 부대는 박 하사가 평소에도 모범간부로서 투철한 봉사정신과 희생정신으로 장병들로부터 큰 귀감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송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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