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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승 대위,휴가 미루고 올림픽경비 훈련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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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5일(월) 14:5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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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8군단 예하 포병단 소속 강희승 대위(30세)가 전역 전 지원교육과 휴가도 반납 하고 임무에 매진하고 있어 감동을 주고 있다.
당초 강대위는 오는 2월 28일 전역예정에 따라 2월 1일부터 전역 전 지원교육 입소 예정이었다.
그러나 지휘관으로서 그동안 함께 동고동락한 전우들과 함께 세계인의 축제인 동계 올림픽의 성공개최에 기여하는 것이 더욱 가치 있고 보람된 일이라고 생각하여 경비작전에 자원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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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육군 8군단 예하 포병단 소속 강희승 대위(30세)가 전역 전 지원교육과 휴가도 반납 하고 임무에 매진하고 있다 | ⓒ 설악뉴스 | |
평소 강대위는 책임감이 강하고 항상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 주었으며, 부하와 동료, 선배 전우들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아온 모범간부란 평가를 받아 왔다.
특히 지난 11일 군단 주관 동계올림픽 경비작전 FTX 훈련에 강대위와 함께 참여한 김기현 중사는 “영하 10도의 강추위 속에서도 부하들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고, 훈련이 종료될 때가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임무를 수행하는 강대위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강대위는 “부모님과 친구들도 자신의 결정에 많은 격려를 보내왔으며, 개인적으로 보람도 느끼고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임무완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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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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