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대한민국 클럽 축구 꿈나무들 양양에 온다
|
|
2018년 01월 04일(목) 09:42 [설악뉴스] 
|
|
|
이번 주말 대한민국 클럽 축구 꿈나무들이 양양으로 온다.
양양군에 따르면 (사)한국유소년축구교육원이 주최․주관하는 ‘2018 리틀K리그 동계전지훈련’이 양양에서 개최돼 전국의 60여개 유소년 클럽축구팀이 지역을 찾는다.
리틀 K리그는 엘리트 축구선수가 아닌 일반 학생들로 구성된 클럽팀 축구 리그로서 순수한 스포츠 경쟁을 통해 건강한 신체를 다지는 한편 축구재능을 키워 엘리트선수를 배출하기도 하는 유소년 축구리그이다.
1월 6일부터 11일까지 6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전지훈련에는 참가선수와 임원진, 스텝을 비롯해 학부모 등 1천여 명이 방문할 예정이다.
(사)한국유소년축구교육원은 팀별 전지훈련과 함께 U-15(10팀), U-12(25팀), U-10(25팀) 등 연령별로 세분화하여 대회를 치를 계획으로 양양공항구장과 남대천둔치 천연잔디구장, 양양중고등학교 운동장 등 3개 구장을 사용한다.
양양군이 리틀K리그 동계전지훈련대회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유치한 것은 영서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온난한 기후여건과 함께 해변 백사장과 산악트레킹 코스 등 경관이 우수하고, 다양한 훈련이 가능한 지리적 이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낙산지구를 중심으로 다양한 숙박시설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과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 부분도 인정을 받았으며, 무엇보다 스포츠 마케팅팀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유치가 가능했다.
이번 리틀K리그 동계전지훈련에 참가하는 클럽팀 대부분은 현재 낙산과 동호지구 숙박업소에 예약을 마친 상황으로 관광 비수기를 맞아 모처럼 지역 경제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