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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경찰서장,공무중 쓰러져 투병 경찰관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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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8일(목) 10:0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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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경찰서(서장 김동혁)는 28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SRC 재활병원을 방문해 지난 6월 112신고 사건 처리 중 뇌출혈 발병으로 현재 질병휴직 중인 진응화 경위를 위문했다.
위문에는 속초경찰서 전 직원의 세 번째 자발적인 모금 활동을 통한 모금액(5,430,000원)을 김동혁 속초경찰서장이 직접 전달하고, 빠른 쾌유를 기원하는 동료 경찰관들의 염원을 함께 전달했다.
이날까지 속초경찰서 동료 경찰들은 3차에 걸쳐 1천4백여만원의 성금을 모금해 진경위에게 전달 했다.
진 경위는 지난 6월 17일 02시25분경 속초 조양동 엑스포 타워 앞 주차장에서 폭력사건 112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처리 중 갑자기 어지럼증과 하반신 마비증세를 호소하여 속초의료원으로 후송되었다 재차 강릉아산병원으로 이송되어 뇌출혈 최종진단을 받아 현재까지 투병 중에 있이다.
특히 진응화 경위는 지난 6월23일 공무원연금관리공단에 공무상요양 승인신청을 하였으나, 뇌출혈 발병원인이 직무수행에서 비롯된 결과라고 보기 어렵다는 이유로 불승인 통보를 받아 현재 변호사선임 후 행정소송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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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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