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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2018평창동계올림픽 특수잡기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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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9일(화) 09:3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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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배후도시 중 최적의 관광도시로서 관내 관광(일반)호텔, 콘도, 모텔 등 전업소의 숙박가격 안정화와 차별화된 최상의 서비스로 올림픽기간 국내외관광객 유치를 위한 특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관광호텔, 휴양콘도, 여행사, 외국인도시민박업, 관광버스업체, 숙박업&외식업협회, 테마관광시설, 온천업소 등’ 관내 관광사업 분야를 총망라한 팀장급 위원으로 구성된「속초관광발전실무협의회」를 오는 20일 오전 11시 속초시의회 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속초시는 이미 POCOG(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 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와 관광호텔, 콘도 등 1,791실 3,667명의 숙박시설을 제공하기로 지정(계약)된 바 있으며, 대회 운영인력과 올림픽스폰서 관계자들인 클라이언트들을 확보해 놓은 상태이다.
이중에는 맥도날드, 파나소닉 등 세계 굴지의 기업 스폰서 관계자들이 대거 속초를 방문하기로 계약되어 있어, 전 세계 동계스포츠 마니아들에게 속초를 알리는 좋은 기회라는데 인식을 공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올림픽 협력여행사들에게 잔여 객실이 있는 업체 현황과 저렴한 숙박가격(콘도․호텔 10~2,30만원대), 입지적 장점을 내세워 리스트를 작성하여 홍보한 상태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적극 추진한다.
또한, 이들 관광객들을 위해 2018년 2월 9일부터 2월 25일까지 17일 동안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으로 속초지역은 2개 노선으로 ‘한화호텔앤리조트~대명리조트’와 ‘더클래식300~대포항~설악동’을 경유하여 강릉 수송몰까지 연결하는 노선을 하루에 30분과 120분 배차 간격으로 총 16대 48회로 사전예약제로 무료 운행한다.
이미 올림픽티켓 공식판매대행사(ATR)와 협력여행사들에 의하면 속초지역 관광숙박시설의 우수성과 서비스대비 저렴한 가격, 주변의 다양한 관광지와 먹거리, 개최지역과의 인접한 접근성 등 배후지역 중 최고의 지역으로 손꼽으며 1석 3조의 장점을 가진 속초를 중심으로 신규 국내외 관광객들을 위한 상품을 통해 적극 유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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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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