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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문 관세청장,속초세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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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3일(수) 09:2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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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문 관세청장은 지난 12일 속초세관을 방문하여 양양국제공항 등 업무 현장을 점검한 후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김영문 관세청장은 양양국제공항이 ‘올림픽 주 공항’으로 지정된 만큼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선수단에 대한 편리한 통관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총기류 등 테러물품 반입차단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올해 신설된 속초항 국제크루즈터미널에서는 강원도에서 추진중인 크루즈 운항계획을 보고받고 세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하며 직원들을 독려하면서, 직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조직문화 개선을 포함한 여러 주제에 대해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영문 관세청장은 세관직원들이 수요자인 국민들의 요구에 적극 부응할 수 있도록 사명감과 긍지를 가지고 성실히 업무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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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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